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진 9월이석증 덕분에 어지럽게 시작해서 어지럽게 끝난 9월컨디션이 풀로 돌아오지는 않아 평일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하필 응급실 가고 아플때, 처음으로 부모님이 해외출장을 가셔서 동생과 둘만 남음 집안일 1주일치를 했어야하는데.. 어느 정도 늘었는 듯?! 하면 하는구나.........부끄럽지만 어쨋든 조금 늘었다 9/11 금인가요 학원에서 작은 연주회가 있었는데 이석증의 후유증으로 잔 어지럼증 컨디션이 안 좋아 1부 마지막 순서로 마치고 도망(?) 집으로 뛰쳐갔음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뭔가 많이 아쉬웠던 작은 연주회 아프다고 연습도 잘 못 가고 한번 끊기니까 계속 안 가게 되는데 10월에는 과연 피아노를 몇 번이나 갈지..... 끌리는 곡도 없고 새 곡은 악보 보기도 힘들고 ㅠ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