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청 더운 8월 초 그래도 조금은 선선해진 8월 말 뭔가 큰 특이사항은 없는 8월인 듯 여름휴가로 인스파이어 리조트 1박 다녀왔어요~돈을 그렇게 많이 쓰진 않았는데 또 돈 쓰는 맛이 이런 거구나 간접체험(?) 이쁘고 볼 건 많고 편하고 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오기 좋은 곳 같다막 년에 1번씩 오기는 뭐 한 언젠가 다시 찾긴 하겠지~ 간만에 야구 직관 (KT 두산)연장 끝에 KT 가 이겼나근데 너무 늦게 끝났음 직관은 먹으러 가는 것 같다비빔국수와 돈까스가 미쳐있었음 8월에는 영화를 3개나 봤다리클라이너 관이 이렇게 편한 건지 이제 알았다오디세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고 스파이더맨도 요새 본 마블영화 중 제일이었음 하츄핑은.... 노래가 좋았다 영상미와.... 주얼리 박람회도 다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