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26년도 절반이 지났대요~~~~~~ 이러다 금방 30살 을 바라보겠어요말도 안 됨 온도는 높지만 습도가 낮았던 유럽의 여름 간접 체험뭔가 맛있는걸 많이 먹은 기억이 있다 그리고 6월 29부터 4일간 예비군을 갔다 오는데요 (동미참, 출퇴근) 더워서 실내교육만하는데 너무 지루해ㅐ 4일이 무슨 2주나 되는 거 같음 맛난 거 먹기~~~~~ 더 더워지기전에 마지막으로 다양하게 돌아다니고, 먹고, 즐기고 했다~ 갑작스럽게 크록스 구매해 줬는데요뭔가 고급스러운 크록스가 되어버렸답니다~ 지비츠도 반짝이로 사줬는데 뭔가 이뻐서 잘 산 것 같아 뿌듯 ㅎ...앵무새 카페가 가고 싶어 다녀왔다. 앵이들 귀여운데.. 키우고 싶지는 않아..... 손이 많이 갈 거 같다 ㅠ 놀금에 연차를 써주셔서 국중박도 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