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판교로 새로 직장을 잡은 탓에 회사 근처에 있는 위드피아노라는 곳에 다니고 있어요
작년 여름 이후로 정말 간만에 연주회를 했어요
쇼팽 프렐류드 20번
쇼팽 에튀드 25-1번
많이 어렵지는 않은 두 곡을 쳤어요
직장인이 되고 난 후 피아노는 정말 치러가기 어려워요
바쁘거나 힘들거나
그래도 종종 치면 재밌는데...
이제는 곡 나가는 진도도 느리고, 예전만큼 디테일도 많이 죽어가요
취미 생활은 조금씩 내려놓고 있어요
그래도 피아노 치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요
열심히 쳐볼거에요
'일상 > 그냥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피아노 연주회 또 했어요 (2) | 2025.07.02 |
|---|---|
| GPT deep research 체험한다고 30만원 쓴 후기 (4) | 2025.02.05 |
| 24.12.22 쇼팽 스케르초 2번 (0) | 2025.01.10 |
| GPT 가 본 나의 2024년은? (0) | 2024.12.27 |
| 피아노 연주회 했다 (2) (0) | 2024.10.15 |